2023년 5월 27일 토요일

[무선통신 시스템 설계] 4강. 디지탈 데이터 변조(Digital Modulation)

 [무선통신 시스템 설계] 4강. 디지탈 데이터 변조(Digital Mod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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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이 글은 아래 강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일부 내용은 저의 생각 담아 첨삭하였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강좌 원본을 꼭 함께 봐주시기 바랍니다.

[Radio System Design] Module 4. Digital Modulation / David S. Ricketts

함께 공부한다고 여기시고 아래 글에 오류가 있다면 가차없는 지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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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앞서 다뤘던 아날로그 변조(AM, Analog Modulation)는 연속된 신호변화(analog signal)를 반송파의 포락선(envelope)으로 얹는 방법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디지탈 데이타를 전송하기 위한 변조 방식의 기초를 살펴본다.

  • 디지탈 변조 (Digital Modulation)
    - 위상 천이 키잉(PSK, Phase Shift Keying)
    - 직교 진폭 변조(QAM, 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 심볼(Symbol)과 비트(bits) 차
  • 기초 디지털 변조장치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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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반송파와 부반송파

  • 반송파: 공간복사를 위한 단일 주파수의 고주파 (Radio Frequency Carrier)
  • 부반송파: 변조를 위한 낮은 주파수의 기준파 (Baseband Carrier)
  • 디지털 변조를 다룰때 말하는 반송파는 대개 '부 반송파'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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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 변조(Digital Modulation)

  • 전송하려는 자료의 형식
    - 아날로그 변조: 연속적으로 변하는 데이타를 전송(감지된 전압 변화의 전송)
    - 디지탈 변조: 급진적으로 변하는 데이타를 전송(숫자로 표현된 자료의 전송)
  • '변조'는 '전송' 하려는 자료 표현 형식이 다를 뿐
    - '반송파에 얹는다'는 변조의 목적에는 변함 없다.
    [주] 표현된 자료의 형식이 뭐가 됐든 '전송'은 공중에 전자기파를 복사하는 행위다.
    - 얹는 방법: 진폭 변화, 주파수 변화, 위상 변화
    [주] 변조방법으로 아날로그 변조에서 없던 '위상변화'에 주목하자.
  • 디지탈 변조
    - 변화를 주는 시간 간격이 '단속적'이다.
    [주] Key: 단속적인 변화를 전신의 타전(keying)에 빗대어 차용된 단어
    - '시간 간격'은 임의 조정 가능(샘플링 레이트, sampling rate와 심볼 레이트, symbol rate)
    [주] 아날로그 신호는 변화하는 시간 간격은 연속적이다.
  • 디지탈 변조는 잡음에 강하다.

  • 아날로그 진폭변조:
    - 반송파에 대한 포락선(envelope)의 연속적인 변화
    - 잡음은 곧바로 포락선을 흐트러 뜨리므로 음질(정보)에 영향을 준다.
  • 디지탈 진폭 천이 키잉(Amplitude Shift Keying):
    - 포락선은 1과 0만을 구분할 뿐 음질과 상관 없다.
    - 진폭차만 충분하다면 잡음이 끼더라라도 정보에 영향이 없다.
    - 디지털 데이터는 에러 정정 알고리즘의 강력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진수 디지탈 변조

  • 2진수로 표현된 디지탈 데이터를 반송파에 얹는 방법
    - 위상천이 키잉(PSK): 2진수의 상태가 바뀔 때(1→0, 또는 0→1) 반송파의 위상을 바꿈(Phase Shift)
    - 진폭 천이 키잉(ASK): 2진수 1과 0일 때 각각 반송파의 진폭을 바꿈(Amplitude Shift)
    - 주파수 천이 키잉(FSK): 2진수 1과 0일 때 각각 반송파의 주파수를 바꿈(Frequency Shift)
  • 코히런트 수신기+디지털 계산기
    - PSK와 FSK는 반송파의 진폭(포락선)은 고정되어 있고 특성(주파수와 위상)을 활용
    - 디지털 데이터 검출 및 복원 단계가 필요하므로 계산량 증가
    - 코히런트 아날로그  수신기에 디지탈 계산기(컴퓨터)가 추가되어야 하므로 복잡
  • 디지털 데이터의 전송 정보량은 반송파의 주파수와 대역폭(bandwidth)에 따라 결정
    - 2진수의 1개 비트를 표현하기 위한 최소 시간 간격 내에 들어가야 할 최소 파동의 갯수

신호 성상도(Signal Constellation) [참고]

  • 변조된 신호를 허수계 좌표상에서 찍어 놓은 분포도
    [주] constellation(별자리)는 밤하늘 별들의 좌표를 이어 묶어 놓은 것. 역사가 깊지 않은 '공학'은 기존의 전통적 단어를 차용하였다.
  • 진폭으로 구분: 아날로그 진폭변조로
    - 2진수의 1과 0은 실수 축에 양의 2개의 좌표점
  • 위상으로도 신호를 구분 할 수 있다.
    - 대역폭(반송파 주파수 ω_c)를 높이지 않고도 표현 할 수 있는 자릿수를 늘린다.
    - 허수축을 도입하여 2차원 좌표계로 확장하면 신호의 위치를 (진폭, 위상)을 묶어 4개의 상태를 표현 

[주] 진폭 또는 위상의 단계를 세분 한다면 더 많은 상태를 나타낼 수 있겠으나 전송 중 잡음영향을 받는다. 16-QAM 정도가 사용됨

위상 만으로 다중 비트 표현 예

  • 2진 위상차 키잉(Binary PSK)
    - 실수 축(In-Phase)에서 음과 양의 위상에 2점의 성상(constellation)으로 찍힘
  • 4진 위상차 키잉(Quadrature PSK)
    - 허수축(Q-Phase) 도입
    - 주파수를 변경하지 않고도 4가지 위상으로 구분되는 위치에 신호가 찍힘
    - 두 직교하는 좌표는 쉽게 구분 가능(Cosine & Sine)
  • 심볼(Symbol): 다중 비트로 여러 상태를 표현 함
    - 상태를 대표하는 명칭(name)으로 서수(ordinal)의 의미는 없으나
    - 음양 부호(alternating sign)와 다중치(multi-level)의 의미를 가진다. 
    - 비트(bit): 2진수 1자리로 2개의 상태를 표현
    - 2비트 심볼: 4가지 상태를 표현
    - 3비트 심볼: 8가지 상태를 표현

2진 위상 천이 키잉(Binary PSK)

  • 2개의 위상으로 구분된 위치 사이의 천이 (1비트)
  • 부 반송파(baseband carrier)에 진폭의 연속적인 변화 대신 음과 양의 전압을 오가는 구형파(사각파) 곱하기
    - 아날로그 신호의 진폭변조는 부 반송파의 위상은 불변, 주파수는 고정이면서 연속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신호의 진폭 A_k 을 곱하여 얻는다.
    디지털 신호의 위상변조는 디지털 데이터(2진수 열, binary stream)에 주파수는 고정되었지만 위상을 달리하는 부 반송파를 곱하여 얻는다.
  • 굳이 수학으로 표현 하자면,
    - Π[(t-kT)/T] : 2진수 열(binary stream)을 시간 t 의 함수로 표현.

 직교 위상 천이 키잉(Quadrature PSK)

  • I/Q 위상 공간에서 4개의 구분된 위치(성상점, constellation) 사이의 천이
    - 한 심볼 당 2비트
    - 직교축(I/Q Phase) 도입으로 평면 공간에 성상점을 찍음
    - 성상점들 사이는 위상(각도)로 구분
  • BPSK와 동일한 심볼 시간구간 T_s (symbol period)을 사용하더라도 두배의 정보를 전송 할 수 있다. (한 심볼에 2비트씩 표현)

신호의 성상을 어떻게 두는 것이 좋을지 함께 생각하면서, QPSK를 수학적(그래봐야 삼각함수 덧셈공식)으로 한번 더 살펴보자.

적절한 위상차를 주고 성상점의 위치를  잡음으로써 두개의 직교하는 BPSK를 합쳐 놓은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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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천이 키잉(PSK)의 장점: 부 반송파의 주파수를 올리지 않고도

  • 심볼 구간, T_s 을 좁히면 더 많은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다.
    - 단, 반송파의 주기보다 작을 수 없다. (디지털 변조의 대역폭에서 다시 다룬다)
  • 심볼을 여러 비트로 표현 할 수록 더 많은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다.
    - 수신측의 각도(위상)차 구분이 정교해야 한다.
  • 심볼구간(Symbol Period), T_s:
    - 대역폭(band width) R_s 와 반비례
    - '심볼 구간'은 한 심볼을 표현하기 위해 유지할 시간 간격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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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위의 PSK를 표현한 수식은 이해하기 어렵게 표현 되었다. Π[(t-kT)/T]에 대한 설명도 없어서 더욱 그렇다. 좀더 쉬운 표현으로 이해해 보기로 한다.

위상 천이 키잉(Phase Shift Keying) [참조]

부 반송파(Base-Band Carrier)에 직렬 2진수(serial binary)를 얹는 방법으로

  • 부반송파의 진폭과 주파수는 고정 되어 있으나 위상 만으로 심볼 구분
  • 적절한 위상을 정하여 성상점을 찍었다.
  • 부 반송파에 변화시킨 위상의 역활
    - 0과 1의 2진수를 음과 양의 부호를 오가는 동일 진폭의 AC 구형파
  • 변조는 AC 정현파와 부 반송파 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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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교하는 두 삼각함수 파(코사인과 사인)는 합쳐 놓아도 상호 간섭 없이 구분 할 수 있다. 따라서 QPSK 변조기는 두개의 BPSK 변조기를 합쳐 놓은 것과 같은데,

  • 피 변조될 입력 2진수도 2비트씩 묶은 심볼로 만들어 줘야 한다. (Serial-to-Parallel Converter)
  • 반송파의 위상은 정확히 직교하는 Sine 과 Cosine 일 것

직교 위상천이 변조기(QPSK)의 구성

직교 위상천이 변조기(QPSK)에 대한 질문?

  • 변조된 출력은 비트가 아닌 심볼이다
  • 직교관계의 두 삼각함수 파를 반송파로 삼아 각각 변조되었다.

고차 위상천이 키잉(High Order PSK) 장단점

  • 위상차를 세분화 하여 한 심볼에 여러 비트를 묶어 놓음
    - 동일 시간 T_s 내에 전송 할 수 있는 데이터량이 증가한다.
    - 신호 성상점 사이의 간격이 매우 좁아져 잡음에 취약해 진다.
    - 변복조기의 반송파 주파수 정밀도와 안정도가 매우 중요하다.


PSK의 활용 예 (안드로이드 폰 이미지 전송)

  • Android App: COFDMTV
    - 변조기 앱: ShredPix
    - 복조기 앱: AssemPix
  • QPSK로 디지탈 이미지 전송 비교
    - 우측은 성상점이 제대로 형성되었다.
    - 좌측은 잡음으로 인해 성상이 흐트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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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천이 변복조기의 개념도[참조]

* NRZ Encoder의 용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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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교 진폭 변조(QAM, 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디지털 데이터 변조방식
  • 위상변조와 진폭변조를 혼합 성상점 사이의 거리를 늘리는 방법
  • 전송 전력을 늘리지 않고 대역폭을 늘리는 손쉬운 방법
  • 성상점의 격자형 배치
    - 최소 간격을 유지한 채 격자형으로 성상점 배치
    - 반지름이 다른 원(진폭변조)과 위상차(위상변조)
    - 인접 성상점보다 대각 성상점 사이의 거리가 훨씬 길다.
    - 동일한 위상차에서 반경이 다름


성상점 배치의 고려사항

  • 동일한 성상점 갯수이지만 다양한 방법 존재
  • 잡음 강인성: 최소 성상점 거리
  • 전송전력: 원점에서 거리(진폭에 해당. 진폭이 클 수록 높은 전력 필요)
  • 복잡성: I/Q 신호의 생성(변조)과 구분(복조)


 16-PSK와 16-QAM 비교

  • 동일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성상점 들 배치
    - PSK: 원점에서 동일한 거리에 위상만 다르게 배치
    - QAM: 원점에 거리 다양, 위상 간격도 다양


16-QAM의 예

  • 전이가 일어나는 성상점 사이의,
    - 진폭(원점에서 거리)이 다르다: 진폭변조
    - 위상(각도)이 다르다: 위상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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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QPSK를 울프람 언어로 구현해서 그림으로 확인해 보자 (봐야 믿는 거니까!)

(* Carriers: f=100 *)
carrierI = Table[Sqrt[2]*Cos[100*t], {t, 0, 2*Pi, (2*Pi)/600}];
carrierQ = Table[Sqrt[2]*Sin[100*t], {t, 0, 2*Pi, (2*Pi)/600}];

(* Binary Baseband Data *)
bitStream = Table[{1,1,0,0,0,1,1,0}];

(* Phase Shift Keying *)
Do[
    (* Bit-Stream De-Muxing & Zero-Crossing(Analog Signals) *)
    symbolI = If[bitStream[[2*n-1]]==0, -1, 1] ;
    symbolQ = If[bitStream[[2*n]]==0, -1, 1];
    
    (* Symbol out: Multiply De-Mux'ed Bit-Stream with I/Q Carriers*)
    modulated[[n]] = symbolI*carrierI + symbolQ*carrierQ;
    
    (* See I/Q-Mapped 2-Bits Symbol *)
    fModulated[[n]] = Fourier[modulated[[n]]];
, {n, 4}
]

입력: 2진 디지털 데이터 (bitStream)

(* Input: Binary Baseband Data *)
ListPlot[bitStream, PlotStyle->PointSize[Large]]

출력: 부반송파 주파수 f=100 로 변조된 심볼(modulated)

(* PSKed Out Symbol in Time-Domain *)
ListLinePlot[
    {modulated[[1]],modulated[[2]],modulated[[3]],modulated[[4]]},
    PlotRange->{{0,40}, {-2, 2}},
    PlotLegends->{
        "Symbol[+1,+1]",
        "Symbol[+1,-1]",
        "Symbol[-1,-1]",
        "Symbol[-1,1]"}
]

시간영역(Time-Domain)에서 보면 4가지 심볼은 구분할 수 없다.

주파수영역(Frequency-Domain)으로 변환해 보자.

  • 파워 스펙트럼(Power Spectrum)으로 보면 4가지 심볼 모두 동일하게 반송파 주파수 f=100 에서 최대 전력으로 나타난다. 즉, 주파수 및 진폭변화 없음
(* PSKed Symbol in Frequency-Domain *)
ListLinePlot[
    {
        Abs[fModulated[[1]]][[1;;300]],
        Abs[fModulated[[2]]][[1;;300]],
        Abs[fModulated[[3]]][[1;;300]],
        Abs[fModulated[[4]]][[1;;300]]
    }, PlotRange->All,
    PlotLegends->{
        "Symbol[+1,+1]",
        "Symbol[+1,-1]",
        "Symbol[-1,-1]",
        "Symbol[-1,1]"}
]

  • 위상공간(I/Q-Phase Plane)에서는 최대 전력이 찍히는 성상점(Constellation)의 위치가 분명히 드러난다. 즉, 디지털 데이터의 위상변조다.
(* I/Q Plane (Phase Constellation) *)
ComplexListPlot[
    {
        fModulated[[1]][[1;;300]],
        fModulated[[2]][[1;;300]],
        fModulated[[3]][[1;;300]],
        fModulated[[4]][[1;;300]]
    }, PlotRange->{{-17,17}, {-17,17}},
    PlotStyle->PointSize[Large],
    PlotLegends->{
        "Symbol[+1,+1]",
        "Symbol[+1,-1]",
        "Symbol[-1,-1]",
        "Symbol[-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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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디지털 신호의 변조 방법/위상천이 키잉(PSK)에 대해 알아봤다. 다음편에서는 대역폭(bandwidth)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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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5일 월요일

[무선통신 시스템 설계] 3강. 아날로그 변조(AM) 장치의 구성

[무선통신 시스템 설계] 3강. 아날로그 변조(AM) 장치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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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이 글은 아래 강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일부 내용은 저의 생각 담아 첨삭하였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강좌 원본을 꼭 함께 봐주시기 바랍니다.

[Radio System Design] Module 3. AM Modulation Architecture / David S. Ricketts

함께 공부한다고 여기시고 아래 글에 오류가 있다면 가차없는 지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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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다음과 같은 4가지 아날로그 진폭변조 방식에 대하 간략히 살펴본다.

[주] AM을 '진폭변조(Amplitude Modulation)'의 약자로 인식하고 있으나 디지탈 변조(Digital Modulation)의 비교단어로써 아날로그 변조(Analog Modulation)를 의미를 담고 있다.

  • 양측파대 변조(DSB, Double Side Band)
  • 반송파 억압 양측파대(DSB-Suppressed Carrier)
  • 아날로그 쿼드러춰 변조기(Quadrature, Analog)
  • 반송파 억압 단측파대(Single Side Band-Suppressed Carrier)

아울러 아날로그 수신기 구성도 간략히 알아본다.

  • 전력(Power) 효율적인 변조(반송파 억압, 측파대 전송)
  • 반송파 억압된 신호의 복조(Coherent Receiver)

진폭변조(AM) 기초편에서 다뤘던 내용 복습

- 시간영역에서 보면 신호파와 반송파의 곱(Multiplication in Time-Domain)
- 주파수영역에서 보면 신호파와 반송파의 합성곱(Convolution in Frequency-Domain)

반송파:

  • 신호파를 멀리 전달하기 위한 수단.
  • 단일 주파수로 정보는 없다.

신호파:

  • 정보를 담고있다.
  • 주파수 대역(여러 주파수의 합)을 차지한다.

AC와 DC:

  • AC 에서 출렁이는 신호: 인간 감각 인지 불가능. 공간 전파. [반송파]
  • DC 에서 출렁이는 신호: 인지 가능, 능동 전자회로로 수집 및 가공. [신호파]

출렁이는 파형의 수학 표현:

  • 시간영역: 각기다른 주파수와 진폭 가진 여러 파형의 조합
    - 음과 양의 진폭값을 갖는 정현파(sinusoid waves)
    - 각기다른 진폭에 다양한 주파수를 갖는 정현파들의 합
  • 주파수영역: 음과 양의 주파수 분포. DC(f=0hz)를 중심으로 좌우 거울상 대칭
    - 반송파: 정보를 담지 않는 기준 AC 정현파(진폭 1, 주파수 고정). 음양 양쪽으로 떨어진 단일 주파수.
    - 신호파: 정보를 단은 DC 성분(주파수 0Hz)을 가지고 있음. 주파수 0Hz를 중심으로 음/양 주파수 양쪽으로 거울상 대칭된 성분분포.

변조:

  • 정보를 멀리 보내기 위한 조작
  • 전자회로로 수집한 인지가능 DC 신호에 공간전파를 위해 고주파 AC 신호 섞기(Mixing)

진폭변조로 얻은 신호 X_AM(f)는,

  • DC 신호파에 AC 반송파를 곱(합성곱)한 결과:
    - 양의 주파수 대역의 실신호와 음의 주파수 대역의 허신호로 구성
    - 실신호와 허신호는 주파수 0 을 중심으로 대칭(거울상, mirror image)
  • 양측파대 신호:
    - 신호파의 주파수 영역에서 허신호 였던 대역이 실신호로 등장.
    - 반송파의 주파수를 중심으로 좌/우(하측파대/상측파대) 거울상 대칭인 실신호
  • 상측파 대(USB, Upper Side Band):
    - 반송파 주파수의 우측 대역.
    - 대역내 주파수 분포는 정상
  • 하측파 대(LSB, Lower Side Band):
    - 반송파 주파수의 좌측 대역.
    - 대역내 주파수 분포는 역상(상측파대에 대하여 반송파 주파수를 두고 거울 상)
  • 반송파 섞기
    - 변조(modulation)와 주파수 변환(frequency conversion)을 의미
    - 음의 주파수 영역에 실신호와 거울상 대칭인 허신호 존재
    - 물리적 조작(증폭)을 위해 신호파의 실신호와 허신호 그리고 DC 성분을 모두 실신호(양의 주파수) 영역으로 끌어올림 
    - 원 신호파를 충실히(허신호, 실신호 그리고  DC까지) 증폭 가능함
    - 장단점: 에너지 손실이 크다. 수신기 구성이 간단해 진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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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조(modulation)와 주파수 변환(frequency up/down conversion) [주: transform 이 아님]

종전에는 '변조'와 '주파수 변환'이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전자회로도 믹서로 동일하다. 다만 사용 용도에서 차이를 두고 있다. 

  • 변조(Modulation): 신호파를 반송파에 얹는 행위
  • 주파수 변환(Frequency Up-Down Conversion): 주파수를 높이거나 낮추는 행위

그런데 변조와 주파수변환을 구분하려는 이유는 최근 SDR이라고 하는 수치처리 기반의 무선통신 기기가 등장한 탓이다. 

고전적인 SSB 송신기의 절차

  • 음성을 DC로 수집(마이크 앰프)
  • 중간 고주파로 혼합(변조)
  • 대역 필터를 거쳐 측파대 제거(측파대 신호가 만들어짐)
  • 복사하려는 목표 주파수로 변환
  • 불요 주파수 성분 제거 필터
  • 고주파 증폭
  • 고조파 제거 필터
  • 복사(안테나)

디지털 신호처리 방식(DSP, Digital Signal Processing)의 송신기

  • 음성을 DC로 수집
  • 디지털 변환으로 수치화(Analog-to-Digital)
  • 수식으로 측파대 신호 만 뽑아냄(변조)
  • 수치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Digital-to-Analog)
  • 목표 고주파로 변환
  • 불요 주파수 성분 제거 필터
  • 고주파 증폭
  • 고조파 제거필터
  • 복사(안테나)

변조가 필요한 이유

  • 단순히 반송파(전파)의 단속으로 정보를 표현하는 전신 송신기는 변조가 필요 없음
  • 여러 주파수 성분의 조합인 정보(음성)를 '온전히' 전파에 실어내기 위함
    - '음성'은 자연에 존재하는 신호로서 양의 주파수 뿐만 아니라 음의 주파수 성분도 존재
    - 음의 주파수 성분은 물리적인 장치(전자회로)로 다룰 수 없음
    - 음성을 중간 주파수로 끌어올려 음과 양의 주파수 성분을 모두 실신호 영역으로 끌어올림

디지털 신호처리 방식에서 중간 주파수가 필요없는 이유

  • 수식을 사용하여,
    - 수치화된 음성(DC 신호)는 쉽게 AC 로 바꿀 수 있다(샘플값에서 상수  뺄셈)
    - 실신호(양의 주파수) 뿐만 아니라 허신호(음의 주파수)도 수식으로 처리할 수 있다.
    - '음성'을 각종 전송 가능한 형태(AM, SSB, FM, PM 등)로 바꿀 수 있다.
    - 고성능 필터를 구현할 수 있다.
  • 소프트웨어(컴퓨터에서 실행되는 수학)으로 전송에 맞도록 각종 변형을 실시하므로 '소프트웨어 정의 라디오' SDR 이라 한다.
  • 워터-폴 그림을 보여주는 것은 SDR 과는 상관 없는 그냥 멋(사용자 인터페이스)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 중간 주파수 단에서 변복조와 증폭을 모두 수치로 처리하므로 기존의 수퍼헤테로다인 방식 무선기기에서 차지하는 대부분의 회로 요소가 사라졌다.
    - 아날로그 부품의 열손실, 열잡음, 주파수 특성, 시정수 변동 따위는 걱정 끝!
    - 고주파 변환, 고조파 억제 및 임피던스 매칭, 고주파 증폭은 여전히 아날로그 회로의 영역이다. 
  • 최근 등장한 올밴드 올모드 단파 송수신기가 손바닥 만 하다(예: (tr)uSDX). 이는 모두,
    - 고성능 주파수 발생기(DDS, PLL)와
    - 고속 데이터 변환(ADC, DAC) 반도체 부품이 단순저렴 해졌고
    - 컴퓨터(CPU)의 성능이 우수해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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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과 그림으로 보는 변조와 주파수 변환

  •  주파수 혼합기(Mixer)

1. 정현파(삼각함수 파)의 이해 (기초)

  • 각도(차원이 없는 값)를 변수로 하는 삼각함수의 시간상 변화궤적
    - 시간을 매개로 원운동하는 위상자(phasor)의 궤적
    - 허수공간: 실수 또는 허수축 만으로 위상자의 위치를 특정할 수 없음  
    - 위상자의 위치: 원의 반지름(진폭)과 각도(위상)
    - 실수축 상의 시간궤적(cosine)와 허수축 상의 시간궤적(sine)
    - 주기함수
  • 두개의 독립변수 시간(t)과 주파수(ω)로 표현
  • 변환(transform): 시간 영역 표현과 주파수 영역 표현 사이의 등가 변환
  • 오일러 공식(Euler's Formula)

2. 시간-주파수 변환(Transform):
  • 주파수-위상 성분 분석도구(analysis tool)
  • 증명된 사실:
    - 임의 신호를 연속적인 주파수 성분을 가진 삼각함수의 합으로 본다.
    - 알려진 주파수의 삼각함수를 임의신호에 곱하여 총합을 구한다(벡터 곱, multiplication & addition).
    - 이 총합은 임의신호에서 해당 주파수의 성분량이다.

  • 의문점:
    - 동일한 주파수 라도 위상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 않나?
    - 샘플 주파수 보다 큰 주파수 성분은 판단할 수 있을까?
    - 위신호(aliasing)를 방지할 방법은?
    - 시간-주파수 변환은 과도한 계산이 필요하다. 실시간 적용의 실용성은?
  • DCT example[Link]


3. 주파수 변환(Frequency conversion):

  • 두 삼각함수 파(AC 신호)의 곱(시간영역)과 합성곱(주파수 영역)
  • 봐야 믿는법. 그림을 보며 이해해보기로 하자. 울프람(Wolfram) 언어를 이용해봤다[Link].
  • 먼저 각각 2 Hz, 20 Hz, 200 Hz에 해당하는 정현파를 생성하자.

    cos2hz = Table[Cos[2 x], {x, 0, 2 Pi, (2 Pi)/600}];
    cos20hz = Table[Cos[20 x], {x, 0, 2 Pi, (2 Pi)/600}];
    cos200hz = Table[Cos[200 x], {x, 0, 2 Pi, (2 Pi)/600)}];
    GraphicsRow[
        {
            ListLinePlot[cos2hz],
            ListLinePlot[cos20hz]
            ListLinePlot[cos200hz]
        }
    ]

  • 2Hz와 20Hz의 곱과 20Hz와 200Hz를 곱하면 이렇다. DC 성분이 없는 두 정현파의 곱이다.

    converted1 = cos2hz * cos20hz;
    converted2 = cos20hz * cos200hz;

  • 스펙트럼을 보자.

    GraphicsRow[
        {
            ListLinePlot[Abs[Fourier[converted1]]],
            ListLinePlot[Abs[Fourier[converted2]]]
        }
    ]

  • 두 정현파의 주파수 합의 주파수와 차의 주파수 분포를 갖는다.

4. 변조(Modulation):

  • 신호파(DC 성분을 가진 신호)와 반송파(AC 신호)의 곱(시간영역)과 합성곱(주파수영역)

  • 정현파에 DC 성분이 더해진 신호파와 반송파의 진폭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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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변조를 다루면서 이렇게 수학을 들먹이는 이유? 예전에는 열변동과 경년변화가 심한 RLC 전자부품으로 회로를 꾸몇다. 이제 디지털 신호처리 방식으로 변조된 신호를 뽑는다. 수식을 프로그래밍 언어(소프트웨어)로 기술 함으로써 부품의 물리적 손실없이 고품질 변조가 가능하다. 물론 이 수학들은 2백여년 전부터 존재해왔다. 최근들어 아날로그 신호의 디지털 변환(ADC)과 디지털 신호의 아날로그 변환(DAC)을 고속으로 수행하는 반도체가 등장 했고 이를 처리할 디지털 계산기(CPU)가 매우 흔해졌기 때문이다. 심지어 8비트 마이크로 컨트롤러에 조차 고속 곱셈기와 덧셈기가 내장되어 있다.

1. 동작 속도 20Mhz으로 2클럭 곱셈기 내장 [Digital Signal Processing Performance of the 8-bit AVR® Core]
2. 오픈 소스 SDR 무전기 [uSDX: micro Software Defined Transce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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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폭변조된 전파신호의 복조(De-Modulation)

  • 전파신호에서 DC의 신호파를 꺼내는 것
  • 검파(detection): 진폭 변조된 전파신호에서 신호파는 포락선(envelope) 검출
  • 코히런트(coherent): 사전의미는 '시종일관한'. '균일한 정현파' [참고]
  • Non-Coherent 복조기
    - 반송파의 주파수, 위상은 활용하지 않겠다는 의미
    - AM 변조된 신호는 양측파대 신호, DSB
    - 신호파를 떠받치던 반송파를 단순히 제거하여 신호파를 얻음(선형변조 였기 때문)
    - 반송파를 전혀 이용하지 않으므로 음질 저하(SNR 취약)
  • 가장 간단한 복조기
    - 다이오드: 전파신호를 DC로 걸러냄
    - 컨덴서: DC로 올려 놓은 반송파 성분 제거 (충방전: Sample & Hold)
                    (전류가 양쪽으로 흐르는 AC 였다면 검파 되지 않음. 교류통과로 Hold 없음.)
    - 광석 수신기: 복조(주파수 혼합)조차 없이 검파
    - 선형 검파기: 반송파를 빼면 곧바로 신호파(포락선)
    - 선형변조[참고]: 주파수 합성 없음. 반송파와 신호파의 주파수의 더하기와 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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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파 억업 양측파대 변조(DSB-SC)

  • 양측파대 변조에서 반송파를 최소화(반송파 억제, Suppressed Sarrier)하여 반송파 전송에 소요되는 전력 절약
  • 정보신호 A(t) 에서 DC 성분 제거 후 반속파 섞기
    - 공중전파를 위해 고주파수 정현파를 섞어 변조시킨 전파신호에 반송파가 포함된 원인은 정보신호 A(t) 의 DC 성분 때문
    - DC 성분(f=0Hz) 없애는 법: 대역필터, 고역필터
  • Non-Coherent 수신기로는 원신호를 복구하기 어렵다.
    - 반송파의 등락(포락선)이 정보신호 였다는 점을 상기하자.

반송파 억 양측파대 수신기(DSB-SC Coherent Receiver)

  • 수신기에서 반송파를 주입 (Coherent Receiver)
    - 반송파 없이 보내진 전파신호 X_AM(t)에 반송파 섞기
    - 주파수 변환(Frequency Down Conversion)으로 원신호 복원
    - 반송파 발생기와 믹서가 필요하므로 수신기가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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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차 (π/2)인 두 삼각함수파

  • 삼각함수의 표현에 허수체계의 도입 (오일러 공식)
    - 실수축과 허수축 공간에서 극좌표로 회전자 표현 
    - 양의 주파수 음의 주파수
    - 위상차 만 다른 삼각함수 파
    - 시간영역에서 위상차 만 다른 삼각함수 파 구분 불가
    - 주파수 영역에서 위상차가 다른 삼각함수 파 구분 가능

  • 코사인 함수의 주파수 분석
    - 음의 주파수와 양의 주파수
    - 실수 성분 값
  • 사인 함수의 주파수 분석
    - 음의 주파수와 양의 주파수
    - 허수 성분 값
    음의 주파수 성분값과 양의 주파수 성분값이 서로 부호가 반대(비대칭, odd function)
  • 코사인과 사인 함수는 단지 위상 만 (π/2) 차이

직교변조 (Quadrature Modulation)

  • 코사인과 사인의 위상차 특성 활용
  • 원신호 훼손이 없이 두 신호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 손실이 없으려면 변조에 사용한 반송파가 정확히 (π/2) 차이가 날 것
    - 아날로그 회로에서 매우 어렵지만 디지탈 합성 주파수 발진기에서는 수월하다.

위상이 정확히 (π/2) 차이나는 두 삼각함수 파가 섞였을 경우 특성을 잃지 않는 다는 점을 시간영역에서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두 삼각함수 파의 꼭지점(꼭지점의 연결이 포락선이다)에서 한 삼각함수 파의 최대점이 다른 삼각함수 파의 0이 되는 지점이다. 서로다른 진폭과 주파수를 갖는 다수의 삼각함수파가 섞여 있는 경우 이처럼 단순하지 않다. 변조에 관한 구체적인 수학적 접근은 나중에 다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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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측파대 변조(SSB, Single Side Band)

  • 전송 전력의 절약
    - 아무런 정보도 담지 않고 있는 반송파 억압(변조)과 주입(복조)
    - 양 측파대는 서로 거울상 대칭이라면 한쪽 측파대 만 전송

SSB 신호 생성(변조) 및 복원(복조/검파)

  • 필터 사용 측파대 제거
  • 고전적인 방법
    - 필터사용 측파대 억제: 이상과 현실의 차
    - 코히런트 수신기: 복조회로
    - BFO: AM 단파라디오에서 SSB 듣는 방법 [링크]
  • 수학적인 방법(디지털 신호처리)
    - '거의' 이상적인 필터구현 가능 (DSP F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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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인과 사인: π/2 위상차의 위력 (j-연산자)

  • 직교 변조, 측파대 변조의 수학적 근거


허수체계에서 π/2의 위상차의 의미

  • 시간영역의 실수체계에서 코사인과 사인은 π/2 만큼의 위상차
  • 오일러공식: 주기함수의 표현은 원래 허수체계임
  • 허수체계의 표현을 실수체계로 표현 옮기면 켤레복소수 곱의 제곱근

(-π/2) 위상 변화(Phase Shift)의 효과: j 연산자 (j-operator)

  • 음의 주파수(-ω) 성분 시계방향으로 π/2 회전 (+j)
  • 양의 주파수(ω) 성분: 반시계방향으로 π/2 회전 (-j)

주파수 영역에서 위상변화(Phase Shifting)

  • 원신호 A(ω) 에 -π/2 만큼 위상 차를 주면 허수축으로 회전 (j-연산자)
    - 음의 주파수 성분은 <j> 로 양의 주파수 성분은 <-j>로 회전
  • 사인파(sine)와 합성곱
    - j-연산자(-π/2 위상차)적용 및 주파수 변환(frequency con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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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B 신호 변조기

  • j-연산자(phase shift)와 고주파수 사인파의 합성곱(convolution)

[주] 위의 그림에서 주파수 영역으로 보여준 것은 설명(분석)을 위한 것이다. 실제로는 시간영역에서 곱하고 더한다.

SSB 의 복조는 코히런트 수신기(Coherent Receiver)다.

SSB 신호를 위한 과제
  • 매우 정확한 위상 전이(phase shift) 회로
    - 디지털 신호처리에서는 쉽다. (샘플 인덱스 조정)
  • 매우 정교한 직교 사인파 발생기 회로
    - 디지털 주파수 합성기는 매우 정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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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직교 반송파를 이용해 SSB 신호가 만들어지는지 Jupyter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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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아날로그 신호(음성)의 변조에 대해 알아봤다. 다음편에서는 디지털 데이터(디지털 화한 음성데이터 포함)의 변조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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