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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1: Thinking about data
- Principles of computational thinking
전자계산학에 기초한 자료처리의 원리
- Discovering pulsars in radio images
전파망원경 관측영상에서 펄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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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폭주하는 관측 자료 / Lesson 1: Thinking about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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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개선책을 찾다 / Lesson 6: The Solution: Improving your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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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요약: Module Summary
네, 저의 이름은 아리스 카라스테규 입니다. 옥스포드 대학교의 물리학과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죠. 그리고 저는 케이프타운 소재 웨스턴 케이프 대학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로드 대학교에서 시간제로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주로 펄사와 펄사 천문학에 관한 연구를 합니다. 거의 대부분 펄사관측 망원경의 기술개발이 주 업무죠. 그러니까 저는 펄사의 기전에 대해 관심이 많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펄사를 연구에 활용하죠. 펄사의 회전 안정성을 연구에 활용하기도 하는데 펄사를 시계로 보는 겁니다. 저의 관심은 펄사의 근본을 이해하는 것인데, 세분하면 펄사에 관련된 근본적 물리적 원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죠. 하지만 부분적으로 펄사를 시계처러 사용하는 여러 실험들의 개선을 돕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좀더 안정적인 시계 관측이 되도록 하는 겁니다.
그중 하나 예를 들면 펄사에서 방출된 전파가 은하를 통과할 때 지연이 생기는데 복사된 전파의 파장에 따라 지연의 정도가 약간씩 다릅니다. 다른말로하면 파장이 짧은 전파는 안테나에 좀더 일찍 도착합니다. 그에비해 긴 파장은 느리게 도착하죠. 이제 관측한 전 주파수 대역의 모든 신호를 합치기 원하면 관측한 모든 파장의 신호 말입니다. 지연을 보정해 줘야 하죠. 이 처리를 분산제거(de-dispersion)라고 합니다.
당신이 찾고자하는 신호에 대해 이와같은 처리를 하려면 이 신호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미있는 신호가 어디에 있는지 매우 넓은 영역에 걸쳐 훑어야 하죠. 그리고 나서 간헐적인 펄사의 주기적 신호를 찾아낼 수 있길 바랄 겁니다. 하지만 새로 발견한 펄사의 주기를 알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펄사의 주기를 알고 싶어할 겁니다. 이번에는 펄사의 주기를 알기 위해 더 많은(상세한) 조건을 주고 관측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 많은 량의 자료가 수집 될텐데 초당 수 기가 바이트 대에 이릅니다. 이 자료를 처리하는 횟수는 관측당 수 백만 번의 계산을 해야하고 탐색영역의 모든 부분에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5강: 난관에 봉착하다 / Lesson 5: The Challenge: What went w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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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요약: Modul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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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부록: 천문학자 Aris Karastergiou 와의 인터뷰
[펄사 사냥꾼]
네, 저의 이름은 아리스 카라스테규 입니다. 옥스포드 대학교의 물리학과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죠. 그리고 저는 케이프타운 소재 웨스턴 케이프 대학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로드 대학교에서 시간제로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주로 펄사와 펄사 천문학에 관한 연구를 합니다. 거의 대부분 펄사관측 망원경의 기술개발이 주 업무죠. 그러니까 저는 펄사의 기전에 대해 관심이 많답니다
[당신의 연구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펄사를 연구에 활용하죠. 펄사의 회전 안정성을 연구에 활용하기도 하는데 펄사를 시계로 보는 겁니다. 저의 관심은 펄사의 근본을 이해하는 것인데, 세분하면 펄사에 관련된 근본적 물리적 원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죠. 하지만 부분적으로 펄사를 시계처러 사용하는 여러 실험들의 개선을 돕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좀더 안정적인 시계 관측이 되도록 하는 겁니다.
[당신이 접하고 있는 대량의 자료로 인한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그중 하나 예를 들면 펄사에서 방출된 전파가 은하를 통과할 때 지연이 생기는데 복사된 전파의 파장에 따라 지연의 정도가 약간씩 다릅니다. 다른말로하면 파장이 짧은 전파는 안테나에 좀더 일찍 도착합니다. 그에비해 긴 파장은 느리게 도착하죠. 이제 관측한 전 주파수 대역의 모든 신호를 합치기 원하면 관측한 모든 파장의 신호 말입니다. 지연을 보정해 줘야 하죠. 이 처리를 분산제거(de-dispersion)라고 합니다.
[대량의 자료 문제를 어떻게 풀고있죠?]
당신이 찾고자하는 신호에 대해 이와같은 처리를 하려면 이 신호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미있는 신호가 어디에 있는지 매우 넓은 영역에 걸쳐 훑어야 하죠. 그리고 나서 간헐적인 펄사의 주기적 신호를 찾아낼 수 있길 바랄 겁니다. 하지만 새로 발견한 펄사의 주기를 알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펄사의 주기를 알고 싶어할 겁니다. 이번에는 펄사의 주기를 알기 위해 더 많은(상세한) 조건을 주고 관측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 많은 량의 자료가 수집 될텐데 초당 수 기가 바이트 대에 이릅니다. 이 자료를 처리하는 횟수는 관측당 수 백만 번의 계산을 해야하고 탐색영역의 모든 부분에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당신이 풀어야할 문제를 생각해보세요. 한 펄사의 간헐적인 신호의 양상이 일관적인지 알고 싶은 겁니다. 자 이제, 앞서 얘기한 우리가 할 일은 간헐적 신호를 매달 관측 하는 일이죠. 그리고 그 자료를 쌓아놓는데, 수백 껀에 이르는 십여번 혹은 수십여번 반짝인 간헐 신호의 기록표가 됩니다. 그리고 나서 간헐 신호 기록 중 특정 부분에 대해 시간상 규칙성을 세워보려고 하겠죠. 따라서 시간적 규칙성은 관찰 기록의 중요한 부분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적 규칙성을 찾을 때 우리가 보통 가우시안 근사화(Gaussian Process Regression)라고 부르는 기법을 활용하죠. 그것은 원론적(Bayesian) 기법인데 수집한 자료의 본성을 도출해 낼때 사용하는 과학실험의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원인요소도 개입하지 않고 가우시언 근사화라는 수학으로 도출한 펄사의 시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모형을 만들죠. 그러니까 이런 시간적으로 변화하는 간헐적 신호에 어떤 (이론의)법칙도 개입시키지 않은 겁니다. 이렇게 관측 자료에서 근사화한 목적은 시간간격을 두고 관측한 자료는 우주공간 잡음과 지연, 관측장비의 특성, 관측자의 기술 등의 영향으로 매우 성길 수 밖에 없습니다. 시간상 발생하는 일련의 과정을 부드럽게 모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작업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소프트웨어)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미 개발되어 있는 라이브러리를 조합하여 우리의 용도에 맞게 자체 개발합니다. 이런 도구의 개발은 현재 널리 사용하는 파이썬 같은 언어와 부속 라이브러리의 덕을 많이 보죠. 파이썬은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 활동이 활발하고 이에 따라 라이브러리들이 매우 풍부하게 개발되어 배포되고 있습니다. 최첨단 영역에서 최신의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이런 라이브러리를 활용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필요로하는 조건을 모두 충족해 주지 못하기에 가끔 한계에 직면하곤 하죠. 그래서 우리 자체의 도구를 개발하고 그에 대해 관련 공동체에 보고 합니다. 더 개선되고 미처 확인하지 못한 사항의 분석을 받고자 하는 겁니다. 이렇게 자료를 수집하는 단계에서 부터 과학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실질적인 어려움의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비춰보면 저의 박사과정 내내 이런 일을 했다고 기억합니다.
펄사의 신호가 저의 컴퓨터 화면에 끊임없이 반짝이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어떤 규칙적 양상을 띄고 있는지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척 보면 알 수 있어요. 그것은 아주 흥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끝에가서 어떤 이는 자료와 매혹적인 신호를 찾아내고도 어떤 과학적인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료를 볼 때 그 이면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질문이 과학에 근거하고 있는지 항상 자문해 봐야 합니다. 자료과학계(Data Science Community)는 이런 점을 (과학적 배경을)간과한 책임이 다소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가장 기본은 과학적 사고입니다. 그것이 자료과학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나서 모형화 할 때 모든 물리법칙을 고려해 보는 겁니다.





























